후기2018. 3. 8. 07:14


스토리서버 일기 (11)





본섭도 이런가? 기란 광장에 봄 분위기가...





오만의 탑 7층 사냥도 오래 하면 지친다. 

새로운 사냥터를 물색해보았다.





나오는 몹이 7층과 비슷한 화둥으로 이동했다.

사실 4대 계곡에서 유일하게 무서워서 못들어가본 곳이다.

이번에 겁을 버리고 이동!





웬 두더지 변신을 한 개구쟁이 유저가 인사를 한다.

이분 토목공사 달인인듯





보스가 나와도 통 달려오질 않고 

혈맹 채팅창에서 노가리만 까는 스토리서버 유저들.

아니...왜 게임에서마저 히키코모리처럼 구냐 다들;;






아덴상단에 매입시키기 좋은 템들을 많이 얻었다.

근데 오만보다 더 지루한 사냥터인것 같다.



그냥...돌아갈련다.


Posted by 맹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