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리서버 일기 (11)
본섭도 이런가? 기란 광장에 봄 분위기가...
오만의 탑 7층 사냥도 오래 하면 지친다.
새로운 사냥터를 물색해보았다.
나오는 몹이 7층과 비슷한 화둥으로 이동했다.
사실 4대 계곡에서 유일하게 무서워서 못들어가본 곳이다.
이번에 겁을 버리고 이동!
웬 두더지 변신을 한 개구쟁이 유저가 인사를 한다.
이분 토목공사 달인인듯
보스가 나와도 통 달려오질 않고
혈맹 채팅창에서 노가리만 까는 스토리서버 유저들.
아니...왜 게임에서마저 히키코모리처럼 구냐 다들;;
아덴상단에 매입시키기 좋은 템들을 많이 얻었다.
근데 오만보다 더 지루한 사냥터인것 같다.
그냥...돌아갈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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